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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혁신/자기관리] 사실, 괜찮아지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사실, 괜찮아지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구사나기 류순
출판사
팬덤북스
출간일
2018.12.31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사실, 괜찮아지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페이지 22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77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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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인생의 절반을 잡념투성이로 살았던 프리랜서 승려가 소개하는 행복 지침!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라면 누구나 잡념에 시달려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거나 쓸데없는 생각에 불안해하기도 하고, 잊고 싶은 지난날들을 계속해서 떠올리며 밤새 이불을 뻥뻥 차기도 하지요. 저자는 이런 잡념들을 ‘마음속 쓰레기’라 부르며 그것을 말끔히 청소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프리랜서 승려인 저자는 붓다의 사고법을 통해 잡념의 존재를 깨닫고, 내려놓고, 바로잡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결코 평탄치 않았던 자신의 삶과 상담해 왔던 여러 사람들의 사례를 짚어 주며 ‘당신도 잡념 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고 말해 주지요. 책을 통하여 우리는 잡념 해소법부터 성격 바꾸기, 인간관계 맺고 끊기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유용한 팁을 습득함과 동시에 자신에게 맞는 진실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의 방향을 명확히 잡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저자 소개


    저자 : 구사나기 류순
    승려이자 서당 ‘코도노사토興道の里’의 대표.
    중학교 중퇴 후 16세에 가출해 상경했다. 방황하던 끝에 검정고시를 거쳐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했다. 인도에서 출가하여 미얀마, 타이의 승원과 대학에서 경전을 배웠고, 미얀마 국립 테라와다 불교대학 전수과정을 수료했다.
    저자는 불교를 종교가 아닌 ‘삶의 개선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매우 다양한 ‘불교 라이브’나 다채로운 테마로 이야기하는 ‘어른의 서당’, 몸의 움직임을 가미한 ‘참선 운동법’ 등 불교의 본질을 파악한 참신한 기획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재미있는 법문이 호평을 얻어 기업, 학교, 지자체 등에서의 강연과 연수 의뢰가 끊이질 않고 있다.
    저서로는 《반응하지 않는 연습》, 《고민 오프》 등이 있다.

    역자 : 서가영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와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일어문학과에서 일본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일본에서 5년간 생활하며 유학 및 사회생활을 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플라바로크》가 있다.

  • 목차

    머리말. 마음이 마음대로 되지 않나요?

    프롤로그. 우리 오늘부터 마음 가볍게 지내요
    - 잡념을 버리는 방법에 대하여
    - 이렇게나 매력적인 붓다

    제1장.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 잡념을 얕보았을 때 생기는 일
    - 잡념도 체크 리스트
    - 모르고 살 수도 있었지만 이제는

    제2장. 잡념투성이인 나,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 마음을 정돈하는 4가지 방법

    제3장. 마음속 쓰레기는 왜 쌓이는 걸까요?
    - 행복의 힌트가 되는 마음의 구조
    - 내 마음을 알기 위한 4가지 키워드
    - 당신을 구원할 사람은 당신뿐입니다

    제4장. 어떻게 하면 잡념을 버릴 수 있지요?
    - 붓다가 가르쳐 주는 3가지 잡념 해소법
    - 바로 지금, 인생의 터닝 포인트

    제5장. 유형별 잡념 해소법 하나, 인간관계를 잘 맺고 끊기
    - 유형별 해소법으로 잡념 지워 버리기
    - ‘이번 생은 글렀어’, 당신의 발목을 잡는 질투와 인정욕
    - 오늘도 ‘싫다’고 말하지 못한 당신에게
    - 몰라도 상관없는 옆 사람 생각

    제6장. 유형별 잡념 해소법 둘, 집착 내려놓고 착각 바로잡기
    - 어느 쪽도 아닌 당신의 행복 쪽으로
    - 우리를 둘러싼 의외의 착각들
    - 인생의 열쇠가 되어 줄 ‘이질적인 동기 부여’
    - 당신은 ‘이것’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 붓다가 전하는 ‘최고의 동기 부여’
    - 당신에게만 들려주는 나의 이야기

    제7장. 유형별 잡념 해소법 셋, 성격 바꾸기
    - 성격은 정말로 바뀌지 않을까요?
    -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모를 자신감, 되찾고 싶나요?
    - ‘생각 많은 완벽주의자=당신’이라면
    - 이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제8장. 유형별 잡념 해소법 넷, 과거와 미래를 활용하기
    - ‘나를 잊어줘’, 과거를 극복하는 붓다의 지혜
    - 실패를 실패로 두지 않는 사고법
    - 좋은 미래를 맞이하는 방법

    에필로그. 내 마음, 마음대로 하기
    - 무엇이든 극복하는 마음을 만드는 법

  • 출판사 서평

    오늘은 무슨 생각을 하며 하루를 보내셨나요?
    끊임없이 떠오르는 어떤 생각에 괴로웠던 적이 있나요? 내일의 일을 미리 걱정하거나, 이미 지나간 일을 두고 후회하며 ‘이불킥’한 적은요? 자신을 ‘투머치띵커’, ‘프로잡념러’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혹시 지금 이 순간, 어떤 생각에 지칠 대로 지쳐 괜찮지 못한 채로 컴퓨터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보고 있지는 않나요? 이 물음 중 고개를 끄덕인 부분이 하나라도 있다면, 당신에게는 잡생각을 깨끗하게 지우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떠오르는 잡념, 계속하시겠습니까? 종료하시겠습니까?
    저자는 ‘무슨 이유로든 의욕이 없어지고 안정되지 않거나, 지나간 일들을 잊지 못하는 막연한 상태’를 두고 마음에 잡념이 있다고 정의했습니다. 학교, 직장, 가정……. 수많은 사람의 틈바구니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잡념에 시달려 본 적이 있을 테지요. 저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는 인생의 절반을 잡념투성이로 살아왔습니다. 중학교를 중퇴했고, 16살에 가출하여 상경한 뒤 여기저기서 방황하던 끝에 검정고시를 거쳐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했습니다. 그런 뒤 인도에서 출가하여 지금은 프리랜서 승려로 강연과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잡념 속에서 살아가고 싶은가요? 아니면 잡념을 싹 걷어 내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면서 살고 싶은가요?” 붓다의 가르침을 받고 가슴에 응어리져 있던 분노와 갈등, 공허함이 말끔히 사라졌다는 그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 보고 싶지 않나요? 어느 때보다 상쾌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방법, 괜찮아지는 방법이 이 책 한 권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잡념 가득한 마음을 고요하게…… 행복으로 나아가는 지혜
    책은 자신의 마음속 잡념을 자각하고, 구별하고, 버리는 방법을 습득하게 한 뒤 유형별로 나뉜 잡념의 해결법들을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먼저 저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 쓰레기와도 같은 잡념을 얕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잡념을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가는 의욕이 생기지 않고, 까다롭거나 어두운 성격이 되며 나아가서는 무기력증이나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상태를 자각해서 제때 잡념을 해소한다면 더 나쁜 상황으로 나아가는 것을 막고 언제나 밝은 마음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속 잡념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여 그에 맞는 방법으로 정리 정돈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지금 당신이 하는 생각은 ‘좋은 생각’인가요, ‘나쁜 잡념’인가요? ‘탐욕’인가요, ‘분노’인가요, ‘망상’인가요? ‘유쾌하면서 플러스’인가요, ‘불쾌하면서 마이너스’인가요? ‘감정’인가요, ‘사고’인가요? 책 속에 나오는 이 네 가지 질문을 통해 당신은 지금 하는 생각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되며 그것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지도 깨닫게 됩니다.

    지금부터 마음속 잡념이 말끔히 씻겨 나가기 시작합니다
    이제 잡념을 해소하는 단계로 진입합니다. 잡념의 해소법으로는 ‘알아차리고 내려놓기’, ‘반응을 전환하기’, ‘사실로 돌아가기’가 있습니다.
    ‘알아차리고 내려놓기’는 몸 전체에서 일어나는 감각과 사고, 감정을 제대로 알아차린 뒤 그것을 말로 표현하거나 간단한 손짓 등의 방법들을 통해 내려놓는 것을 말합니다. ‘반응을 전환하기’는 외부의 자극을 바꾸어 반응이 달라지게 만드는 방법이지요. 불쾌함을 유쾌함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실로 돌아가기’는 잡념으로 어지러운 상태에서 지금 바로 눈에 보이는 사실, 즉 현재를 의식하고 되돌아오는 방법을 말합니다. 저자는 이 방법을 제대로 거치기만 해도 잡념이 어둠에 빛이 비치듯 싹 날아간다고 말합니다.

    당신을 구원할 사람은 당신뿐입니다
    이외에도 저자는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완벽주의인 성격을 고치는 방법이나 인간관계를 확실하게 맺고 끊는 방법, ‘싫은데요’라고 딱 잘라 말하지 못하는 착한 사람들을 위한 대처법 등을 이야기해 줍니다. 순탄치만은 않았던 자신의 과거를 돌이켜 보며 추억을 들려주기도 하지요.
    저자는 말합니다. “당신을 구원할 사람은 당신뿐입니다.” 이 책의 내용을 생활에 반영한다면 당신의 마음속에 들어찬 잡념은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잡념에 지배당하거나 그러한 상황을 겪어 고통받고 있는 이를 주변에 두었다면 이 책을 읽고, 권하고, 또 적용해 보세요. 저자의 말처럼 자신을 구원하여 무거운 짐과 같았던 날들을 벗어나 가뿐한 마음으로 현재를 맞이하는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